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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故 설리 향해 조용한 애도…쉬이 가시지 않는 그리움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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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10-22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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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티파니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故 설리에게 애도를 표했다.

소녀시대 티파니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얼굴을 맞댄 설리를 꼭 끌어안은 모습이다. 티파니는 사진 옆에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설리는 생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던 티파니, 태연과 함께 숙소 생활을 한 사이다.


   
▲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설리는 지난 14일 오후 3시 21분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영결식과 발인식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과 연예계 동료들이 곁을 지키며 비공개로 진행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 129, 생명의 전화 ☎ 1588-9191, 청소년 전화 ☎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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