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하리수가 악플러에게 분노했다.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네티즌의 댓글을 공개했다. 공개된 캡처본 속 네티즌은 하리수를 향해 '꼴초', '욕쟁이 할망구' 등 폭언을 쏟아냈다.

이에 하리수는 "이건 무슨 더러운 말인지? 지금까지 태어나서 한 번도 담배를 피워 본 적도 없고 누군가에게 함부로 비속어나 욕 등 하지 않는 건 주변에서 다 아는데"라고 해명했다.

그는 "이렇게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건 무슨 저의가 있어서 이러는 건지! 정말 어이없네"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하리수는 지난해 7월 새 앨범 '리:수'(Re:su)를 발표, 6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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