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몬트가 자작곡 '독도는 우리땅'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24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그룹 몬트의 '독도는 우리땅' 음원이 공개됐다.
독도의 날을 기념해 제작된 '독도는 우리땅'은 멤버들이 직접 작곡과 작사에 참여, 지난 1월부터 준비해온 곡이다.
트랩힙합과 한국 고유의 전통적인 사운드가 크로스 오버됐고, 로다의 싱잉래핑과 나라찬의 유니크한 음색, 빛새온의 고음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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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에프엠엔터테인먼트 |
소속사 에프엠엔터테인먼트는 "곡 시작부터 들려오는 파도 소리는 실제 독도의 파도 소리를 담았으며, 노래 중간에 나오는 대한민국의 민요 '뱃노래'를 모티브로 포인트를 줬다. 가사 역시 독도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관련 자료 및 업데이트된 명칭 등 정확성을 중요시하며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대한민국만세'를 통해 광복절을 기념한 몬트는 '독도는 우리땅'으로 다시 한 번 독도의 날을 뜻깊게 맞이, '애국돌'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몬트의 '독도는 우리땅' 뮤직비디오는 내일(25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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