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혜연이 슈스스의 위엄을 뽐낸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일상이 공개된다.

한혜연은 패션위크에 입고 갈 옷들을 준비한다. 그는 산더미처럼 쌓인 옷 중 TPO에 맞는 복장을 고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인다.

특히 그는 출장을 준비하며 높은 구두를 포함한 신발을 15켤레나 챙겨 놀라움을 안긴다. 그가 높은 구두를 따로 챙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 사진=MBC '나혼자산다' 제공

   
▲ 사진=MBC '나혼자산다' 제공


파리에 도착한 한혜연은 당당한 발걸음과 탁월한 패션으로 다양한 셀럽들 사이에서도 존재감을 발휘, 커리어 우먼으로서 열정 넘치는 하루를 보낸다.

4시간 넘게 공복을 유지하던 그는 쇼를 마치자마자 카페에서 만찬을 시작한다. 한혜연이 고른 프랑스식 첫 끼는 무엇일지 기대된다.

'나혼자산다'는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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