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문상진 기자]10월 넷째주인 26일 제882회차 동행복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5명이 나오면서 현재까지 로또 1등 총 당첨자수는 6016명으로 집계됐다. 

881회차에서 1등 당첨자 8명이 나오면서 25억 원대를 기록했던 당첨금은 882회차 로또에서 1등 당첨자 5명이 나오면서 당첨금은 41억 원대로 껑충 뛰었다.

로또 1등 당첨금이 40억원을 넘은 것은 지난 6월 1일 861회차 이후 21주만이다. 당첨금이 껑충 뛰면서 로또당첨번호문의 조회도 쇄도하고 있다. 서울은 지난 881회차 3명에 이어 2명의 1등 당첨자를 배출해 관심을 받고 있다.  

   
▲ 제882회차 동행복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자가 5명이 나오면서 현재까지 로또 1등 총 당첨자수는 6016명으로 집계됐다. /사진=동행복권 로또 홈페이지

로또 882회차 2등 당첨지역은 서울 2곳, 광주 1곳, 충남 1곳, 경남 1곳으로 나타났다. 지난 881회차 1등 당첨지역은 서울 3곳, 부산 1곳, 경기 1곳, 충남 1곳, 경북 2곳이었다. 선택유형은 881회차에서는 자동 6명, 수동 1명, 반자동 1명이었으니 882회차에서는 5명 모두 자동선택이다.

현재까지 로또 1등 최고 당첨금은 이월된 19회차에서 당첨자 1명이 나오면서 407억2295만9400원을 기록했다. 최저 당첨금은 4억593만9950원이었다. 최다 당첨자는 546회차에서 배출한 30명이다.

최근 3개월 로또 1등 당첨자를 살펴보면 8월 첫째주 10명, 둘째주 7명, 셋째주 16명, 넷째주 10명, 다섯째주 18명 등 총 61명이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9월 첫째주는 14명, 9월 둘째주 19명, 9월 셋째주 12명, 넷째주 6명으로 51명을 기록했다. 10월은 첫째주 6명, 둘째주 7명, 셋째주 8명, 넷째주 5명으로 26명으로 집계됐다.

로또 1등 10회 당첨금은 873회차 18억7455만 원, 874회차 11억1712만 원, 875회차 14억1595만 원, 876회차 10억9065만 원, 877회차 17억1661만 원, 878회차 32억799만 원, 879회차 32억636만 원, 880회차 28억3781만 원, 881회차 25억321만 원, 882회차 41억2727만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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