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백서이가 '유령을 잡아라'에 특별 출연한다.
29일 소속사 하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배우 백서이는 이날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극본 소원·이영주, 연출 신윤섭) 4회에서 혜진 역으로 출연한다.
혜진은 UFC 선수로 활약 중인 김원태(오대환)의 약혼녀로, 행복한 일상 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아픈 비밀을 갖고 있는 인물.
방송 첫 주 만에 최고 시청률 4.9%를 달성하며 입소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유령을 잡아라'는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수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유령을 잡아라'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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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하우엔터테인먼트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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