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송윤아가 젠틀 우먼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프랑스 브랜드 조르쥬 레쉬(Georges rech)는 29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배우 송윤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송윤아는 롱스커트에 카멜브라운 컬러 핸드메이드 코트를 매치해 세련된 코트 패션을 연출하는가 하면, 체크 자켓에 솔리드 팬츠와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프렌치 감성을 담은 오피스룩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 사진=마리끌레르

   
▲ 사진=마리끌레르

   
▲ 사진=마리끌레르


송윤아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