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서 항공사 부문 1위 선정
   
▲ 대한항공이 29일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항공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와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가운데)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항공 제공


[미디어펜=조우현 기자]대한항공이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 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항공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29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해 기업들의 서비스 품질을 평가할 수 있는 모델이다. 기업의 서비스 경쟁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표다.

올해 평가에서 대한항공은 고객이 서비스를 통해 얻고자 하는 기본적 욕구의 충족, 예의 바르고 친절한 태도 그리고 신뢰감에 높은 평가를 받아 항공사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이밖에도 대한항공은 글로벌 고객만족도 기업 조사 15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항공사로서 고객 감동과 고객의 가치창출을 목표로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와 글로벌고객만족도 1위를 잇따라 수상한 대한항공은 “앞으로 글로벌 항공사로서 고객 감동과 고객의 가치 창출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한 변화와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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