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윤균상·오나라가 뽀빠이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 뽀빠이엔터테인먼트는 30일 "회사의 사정으로 10월 말에서 11월 초 회사 업무가 종료된다"며 소속 배우들의 계약이 모두 종료된다고 밝혔다.

뽀빠이엔터테인먼트에는 윤균상, 오나라, 김미경, 신은정, 김가은, 오승현, 배민희, 문원주, 송지현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들인 만큼 향후 이들의 거취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 사진=뽀빠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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