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장성규가 전현무를 제치고 '프리 선언 아나운서 중 가장 잘나가는 스타' 1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방송인 장성규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러시면 안 됩니다. 존경하는 현무 형을 두고 제가 1위라니요. 너무나 감사하지만 마음만 받을게요. 사실도 아닐뿐더러 자꾸 이러시면 저 버릇 나빠집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장성규는 익사이팅디시가 진행한 '프리 선언 아나운서 중 가장 잘나가는 스타' 투표에서 51.8%를 차지해 1위에 오른 바 있다. 전현무는 35.5%로 2위, 김성주가 7.7%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4월 JTBC 퇴사 소식을 전한 장성규는 JTBC 자회사인 JTBC 콘텐츠 허브 소속 프리랜서 아나테이너로 활동 중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워크맨'을 운영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JTBC '방구석 1열', JTBC2 '호구의 차트',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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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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