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지드래곤과 구하라가 만났다.

가수 구하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지드래곤과 다정하게 붙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故 설리, 가인이 속한 사모임의 멤버로 여전한 우정을 뽐냈다.


   
▲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한편 구하라는 오는 11월 일본에서 새 싱글 앨범 '미드나이트 퀸'(Midnight Queen)을 발매한다. 지드래곤은 지난 26일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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