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래퍼 도끼(이준경·29)가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국세청은 지난 10월 중순부터 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요원을 동원해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일반적인 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비정기 세무조사다.

도끼에 대한 세무조사는 국세청이 지난 16일 과시적 호화·사치 고소득 탈세자 122명을 상대로 동시 세무조사에 착수한 시점과 일치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도끼는 그동안 자신의 SNS와 방송을 통해 고가의 의류, 자동차 등을 공개한 바 있다. 이를 두고 지난해 11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그의 세무조사를 요청하는 글이 게재되기도 했다.


   
▲ 사진=도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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