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1.19 23:36 화
> 경제
한진그룹, 고 조양호 회장 지분 상속 마무리
승인 | 조우현 기자 | sweetwork@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11-06 08:46:42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조우현 기자]한진그룹 일가가 고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계열사 지분을 법정 비율대로 나누고 상속을 완료했다.

정석기업은 5일 조 전 회장의 부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아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한진칼 전무가 조 전 회장 보유 지분 20.64%를 상속받았다고 공시했다.

정석기업은 한진그룹 계열사에 건물을 빌려주고 임대료를 받는 부동산 관리회사다. 정석기업의 지분은 법정 상속 비율에 따라 이명희 고문이 6.87%를, 세 자녀는 각각 4.59%를 상속받았다.

[미디어펜=조우현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