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우디가 친형인 야구선수 김상수를 응원하기 위해 '프리미어12' 경기장을 찾았다.

가수 우디(김상우)는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WBSC 프리미어12 서울 예선 라운드 대한민국과 호주의 경기를 직관했다.

이날 우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오셨군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경기에 출전한 김상수의 모습을 게재, 응원의 열기를 더하기도 했다. 대표팀 내야수 김상수는 이날 선발 출전하지는 않았으나 6회말 찬스 때 대주자로 출전, 득점을 올렸다.


   
▲ 사진=우디 인스타그램


2011년 엔트레인 디지털 싱글 앨범 'One Last Cry'로 데뷔한 우디는 지난 9월 새 앨범 '말리부'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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