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승현 어머니가 아들의 결혼을 축하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관찰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 가족이 '살림남2' 3주년을 자축했다.

이날 김승현 어머니는 "이미 프로그램은 대박이 났다"며 "승현이도 잘 풀려서 결혼하게 됐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를 듣고 있던 김승현은 뿌듯한 듯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김승현은 최근 장정윤 작가와 열애를 인정한 데 이어 내년 1월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 사진=KBS2 '살림남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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