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리가 활기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소녀시대 유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림 같은 가을 날씨. 2019 마지막 단풍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경기도 양평군 용문산 정상에 오른 유리는 환한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그는 편안한 등산복 차림에도 화사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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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리 인스타그램 |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유리는 연기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1월 종영한 MBC '대장금이 보고 있다'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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