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김효주 선수의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해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스페셜 위크(Special Week)’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골프 관련 용품과 신선·가공식품, 생활용품, TV 등 총 200여 가지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 롯데마트 제공

우선 김효주 선수가 사용하고 있는 ‘스릭슨(SRIXON Z-star)’ 골프공에 김효주 사인을 넣은 특별 패키지(12입)를 대형마트 단독으로 4만9000원에 선보인다.

또 지난 4월부터 김효주 선수가 사용하고 있는 ‘요넥스 i-EZONE TX 445’ 드라이버와 중급자를 위한 ‘요넥스 i-EZONE 460’ 드라이버를 각 49만8000원에, ‘요넥스 i-EZONE FORGED 경량스틸 아이언 세트(7I·RS)’를 각 139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마트는 신선식품 및 주요 생필품도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거봉(2kg) 1만2000원 △고당도 머루포도(2kg) 1만원 △CJ 브랏 비엔나 기획(360g·2)’ 6980원 등이다.

행사 기간에 KB국민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권을, 오는 19일부터 3일간 롯데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김효주 선수의 LPGA 최초 우승을 기념해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국내에서 출전하는 KLPGA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디어펜=이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