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인선이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배우 정인선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놀토에 초대해주셔서 다녀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선은 새로 출연하는 드라마 속 배역 그대로 경찰복 차림을 한 채 '놀라운 토요일' 게스트로 참가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화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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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인선 인스타그램 |
정인선은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tvN 수목극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로 드라마 컴백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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