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펭수 측이 사칭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은 19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펭수 관련 콘텐츠에 쓰일 목적이라며 개인 정보를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자이언트 펭TV'는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SNS 등을 통한 공지와 정당한 절차 없이 절대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사칭에 주의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사진=펭수 인스타그램


펭수는 스타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 남극에서 헤엄쳐온 10살 펭귄이다. EBS 소속 연습생으로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 펭TV'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며, 뛰어난 입담으로 '2030세대의 뽀로로'로 불린다. 현재 74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달 13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TEN'에 이어 18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JTBC '아는 형님', SBS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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