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신인 아이돌 마흔파이브가 '비디오스타'에 뜬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데뷔는 마흔! 입덕은 지금! 마흔파이브 특집'으로 꾸며져 허경환, 박영진, 김원효, 박성광, 김지호가 마흔파이브 첫 완전체 예능 신고식에 나선다.
KBS 22기 공채 개그맨 중 39살 동갑내기들로 구성된 마흔파이브는 데뷔곡 '스물마흔살'로 활동 중이다. '스물마흔살'은 미디엄 템포의 세미 트로트로, 두 번째 스무 살을 맞이한 다섯 남자들의 추억과 애환을 고스란히 담았다. 특히 트로트 퀸 홍진영이 직접 프로듀싱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최근 진행된 '비디오스타' 녹화에서 마흔파이브는 원곡과 다른 EDM 버전의 '스물마흔살'을 현장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김숙이 "행사를 노리고 준비한 것이냐"고 묻자 허경환은 "행사보단 '비디오스타'를 위해 준비한 것"이라며 손사래를 쳤다. 원곡과 달리 흥이 폭발하는 EDM 버전 무대를 본 뒤 MC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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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Every1 '비디오스타' 제공 |
'비디오스타'는 새로운 예능 원석 발굴 고퀄리티 정통 토크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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