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진재영이 쇼핑몰 대박 신화를 쓸 수 있었던 이유는 뭘까.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CEO가 된 파워 우먼'이라는 주제로 출연진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풍문쇼'에서는 연매출 200억원 규모의 쇼핑몰 CEO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진재영의 소식을 전했다.
| |
 |
|
| ▲ 사진=채널A '풍문쇼' 방송 캡처 |
진재영은 쇼핑몰 오픈 첫날 8만명의 접속자를 맞았으나 고작 5건의 주문밖에 받지 못했다. 이에 쇼핑몰 운영 개선을 위해 3년간 매일 동대문으로 출근하며 공부했다는 진재영. 그는 하루에 2시간씩 자면서 일할 정도로 열정을 다했다.
이후 진재영은 직접 쇼핑몰 모델을 맡는가 하면, 민낯으로 제품 홍보 영상과 사진을 포스팅하며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었다. 쇼핑몰은 진정성 있는 운영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대형 쇼핑몰로 성장하게 됐다.
한편 '풍문쇼'는 대중문화 이슈 전반을 아우르는 고품격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