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심으뜸이 여전한 명품 몸매를 뽐냈다.

모델 겸 스포츠 트레이너 심으뜸(29)은 26일 오후 "어느 날은 몸이 커 보이고, 어느 날은 몸이 또 작아 보이고... 몸은 참 신기해요. 사진이 신기한 건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심으뜸은 몸매가 드러난 피트니스 웨어 차림으로 바디 체크에 나선 모습이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탄탄한 애플힙을 자랑하며 감탄을 이끌어냈다.


   
▲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


2016년 KBS2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머슬 퀸'으로 이름을 알린 심으뜸은 다이어트와 홈트레이닝을 주제로 유튜브 채널 '마이너스 라이프'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9월 4살 연상의 유명 피트니스 법인회사 대표이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피트니스 관련 업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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