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오창석♥이채은 커플이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연애의 맛2' 출연자 이채은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쁘다♥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여행을 떠난 오창석과 이채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창석은 이채은의 손을 잡은 채 길을 거니는가 하면, 목말을 태워주며 애정을 과시했다.


   
▲ 사진=이채은 인스타그램

   
▲ 사진=이채은 인스타그램


오창석과 이채은은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2'를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연애의 맛2'에 출연 중이던 지난 7월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참석해 열애 사실을 전격적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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