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1.27 10:03 월
> 사회
검찰, '방화살인범' 안인득에 사형 구형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11-27 16:05:28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검찰이 방화살인범 안인득에게 사형을 구형했다. 안씨는 자신이 살던 경남 진주시 아파트에 불을 질러 5명을 숨지게 하고 17명을 다치게 했다.

검찰은 27일 창원지법 형사4부(이헌 부장판사)심리로 열린 국민참여재판에서 “안인득에게 법정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안인득을 수사했던 창원지검 진주지청 정거장 검사는 최후의견을 통해 안인득이 범행을 치밀하게 계획하고, 다수를 잔혹하게 살해하거나 살해하려 했고, 피해회복이 되지 않은 점을 근거로 사형을 구형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