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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하체 비만이었는데"…운동으로 가꾼 명품 각선미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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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11-28 0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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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경화가 운동으로 가꾼 각선미를 뽐냈다.

방송인 김경화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편안한 피트니스웨어 차림으로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인 김경화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명품 몸매로 감탄을 이끌어냈다.

김경화는 "하체 비만이라고 늘 자신 없었던 제가 하체 근력 키우려고 집중 운동하고 있어요. 참 신기하죠. 하면 바뀌는구나. 하면 되는구나. 그게 운동인가 봅니다. 오늘도 저를 이겨보려고 나왔어요"라는 코멘트를 덧붙였다.


   
▲ 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경화는 2015년 퇴사, 현재 프리랜서 MC로 활동 중이다. 2002년 대기업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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