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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占 오늘의 운세(12월2일)-61년 시비수/80년 횡재수/92년 역지사지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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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12-02 06: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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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占 오늘의 운세(12월 2일)-61년생 시비수/80년생 횡재수/92년생 역지사지
오늘의 운세(12월 2일·월요일·음력 11월 6일)

오늘의 운세는 어떨까요? 또 오늘은 어떤 운세를 눈 여겨 봐야 할까요? 61년생 운전으로 인한 시비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80년생 뜻밖 횡재수에 공돈 생기나 자중을, 92년생 역지사지의 자세로 주변 돌아 보세요. 오늘의 운세를 띠별·생년별로 살펴봅니다.

   
▲ 오늘의 운세(12월 2일·월요일·음력 11월 6일)
- 48년생 심심할 정도로 편안한 하루~. 60년생 제안은 받아들이는 게 이롭다. 72년생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날 없으니 참아라. 84년생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이다.

- 49년생 현실 부정하면 마음만 아프다. 61년생 운전으로 인한 시비 조심할 것. 73년생 어려움이 지나면 달콤한 추억이 생긴다. 85년생 남 탓 하지 말고 실력을 쌓아라.

호랑이- 50년생 오라는 곳이 많아 바쁜 하루~. 62년생 근심이 생기나 걱정할 정도 아니다. 74년생 부담스러운 약속은 피하라. 86년생 경솔한 언행은 나중에 땅 치게 한다.

토끼- 51년생 막혔던 돈줄은 뚫린다. 63년생 운기가 열려 대로를 휘젓는구나. 75년생 영업사원은 가는 날이 장날이다. 87년생 환경 탓 말고 심장이 뛰는 일에 도전하라.

- 52년생 동료와 아는 길 함께 가라. 64년생 자녀가 마음에 속 드는 선물을 한다. 76년생 중요한 문서는 직접 챙겨라. 88년생 욕심을 부리면 생고생만 한다.

- 53년생 외출하면 입이 즐겁다. 65년생 답답한 마음에 입만 거칠어지는구나. 77년생 뜸 너무 들이면 기회는 물 건너간다. 89년생 절박하지 않으면 부모에 손 벌이지 말라.

- 42년생 악해 지더라도 품위 지켜라. 54년생 꼼수로 만든 일은 제동이 걸린다. 66년생 돈이 되는 문서가 들어오니 잡아라. 78년생 등 떠밀려 한 일이 대박 터진다. 90년생 쓸데없이 손 벌리지 말라.

- 43년생 배우자와 취향이 같아 즐겁다. 55년생 남을 도울 수 있어 즐거운 하루~. 67년생 귀인의 충고에 잠자던 꿈을 깨운다. 79년생 지나간 일은 들쑤시지 말라. 91년생 공든탑도 무너지니 항상 대비하라.

원숭이- 44년생 최선을 다했으면 미안해 말라. 56년생 보면 마음이 푸근한 벗이 찾아온다. 68년생 아직은 때가 아니니 조급해 말라. 80년생 뜻밖 횡재수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겨 야호~. 92년생 남의 형편부터 보는 역지사지 필요.

- 45년생 자녀가 기쁨을 선사한다. 57년생 낼 돈은 정정당당히 내고 어깨 펴자. 69년생 중심을 잘 잡아야 손해가 없다. 81년생 이성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 93년생 사랑과 우정 사이에 고민.

- 46년생 나를 함부로 하게 내버려 두지 말라. 58년생 답답하게 꼬였던 일은 풀린다. 70년생 지나간 실수는 빨리 잊는 게 상책~. 82년생 시간이 많으면 잡념만 생긴다. 94년생 지나간 일 미련은 버려라.

돼지- 47년생 지갑을 열 경사가 생긴다. 59년생 주머니는 비어도 마음은 편안~. 71년생 알면 머리가 아픈 일은 모른 채 하라. 83년생 오전엔 고전하나 오후는 좋다. 95년생 손재수 우려되니 소지품에 주의하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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