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1.25 09:44 토
> 연예·스포츠
스타쉽 측 "몬스타엑스·장원영 등 악플러 고소…선처 無"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12-05 05:2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스타쉽 측이 악플러들에 대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소유, 김다솜, 장원영, 안유진 등에 대한 인터넷과 SNS상의 도를 넘는 악의적이고 왜곡된 댓글과 게시물에 대해 올해 초 법무법인 세종, 법률사무소 아이엘을 선임하고 7월 4일 이들 중 일부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 강남경찰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 중 일부에 대해서는 벌금형이 선고돼 처벌이 완료됐으며 이들 중 일부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돼 수사가 아직 진행 중이다. 당사는 형사적인 대응에 그치지 않고, 민사적인 법적 대응 또한 추가로 준비 중이다"라고 법적 대응 상황을 전했다.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또한 "당사는 최근 소속 아티스트 몬스타엑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명예훼손 게시물들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이후 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하여 온라인 및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허위사실, 성희롱, 모욕 및 명예훼손 게시물을 수집했으며 12월 3일자 강남경찰서에 추가적으로 고소장을 접수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스타쉽 측은 악플러들에게 선처 없이 대응할 계획을 밝히며 "아티스트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