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1.19 20:17 일
> 연예·스포츠
성시경·아이유, 9년만에 다시 입 맞춘다…듀엣곡 '첫 겨울이니까' 9일 발표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9-12-05 09:11:4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석명 기자] 가수 성시경과 아이유가 9년만에 다시 듀엣으로 입을 맞춘다.

성시경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은 5일 "오는 9일 발매되는 성시경의 새 디지털 싱글 '첫 겨울이니까'에 후배 아이유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성시경과 아이유의 콜라보레이션은 이번이 두번째. 지난 2010년 9월 발표한 '그대네요' 이후 약 9년 만에 성사된 둘의 협업으로, 선후배 아티스트 간 음악적 교류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 사진='더팩트', 에스케이재원


발라드의 정석 '좋을텐데', '두 사람', '거리에서' 등 메가 히트곡을 통해 남녀노소의 사랑을 두루 받고 있는 성시경과 tvN '호텔델루나' 주연 출연 이후 지난달 발표한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으로 다시 음원 차트 정상에 오른 아이유. 가요계를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콜라보레이션이 올 겨울 음악팬들의 감성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겨울 테마곡을 대표하게 될 성시경과 아이유의 듀엣곡 '첫 겨울이니까'는 오는 9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또한 성시경은 새 싱글 발매 이후 오는 20일, 21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19 성시경 '노래' 앵콜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직접 만난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