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다음달 분양하는 ‘미사강변센트럴자이’ 주부 홍보단 ‘미자팸(Mi-JA FAM)’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홍보단은 미사강변센트럴자이의 주요 타겟 지역인 하남시를 비롯, 강동구, 송파구에 거주하고 있는 기혼 여성 1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하남시 또는 인근 지역에 오래 거주한 주부들을 우선적으로 선발했다.

   
▲ 사진=GS건설

조상대 미사강변센트럴자이 분양소장은 “주부들이 내 집 마련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외부 홍보 시 내 일처럼 소비자 입장에서 다양한 상담이 가능해 홍보단을 운영하게 됐다”며 “주부 특유의 친밀함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 미사강변센트럴자이 사전 홍보에 좋은 효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고 말했다.

홍보단은 다음달 견본주택 개관 시까지 타켓 지역 외부 홍보 및 상담 활동을 진행하면서 미사강변도시의 첫 자이 아파트인 미사강변센트럴자이 홍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한편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지하2층, 지상29층 12개동, 전용 91~132㎡, 총 1222가구 규모로 견본주택은 강남구 대치2동 983-5번지 대치자이갤러리에 마련된다. [미디어펜=조항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