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마마무가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5일 "걸그룹 브랜드평판 2019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마마무, 2위 (여자)아이들, 3위 블랙핑크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19년 12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마마무, (여자)아이들, 블랙핑크, 트와이스, 레드벨벳, 소녀시대, AOA, 오마이걸, 우주소녀, 모모랜드, 러블리즈, 에이핑크, ITZY, 에이프릴, 여자친구, 버스터즈, 드림캐쳐, 에프엑스, 애프터스쿨, 네이처, 프로미스나인, 이달의 소녀, 피에스타, 걸스데이, 아이즈원, EXID, 라붐, 에버글로우, 위키미키, 브라운아이드걸스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19년 12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마마무 브랜드에 대한 링크 분석에서는 'HIP, 화사, 문별'이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공개하다, 기대하다, 행복하다'가 높게 나왔다. 마마무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은 긍정 비율 75.01%로 분석됐다. 브랜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38.16% 상승, 브랜드이슈 138.73% 상승, 브랜드소통 14.98% 상승, 브랜드 확산 41.69% 상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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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팩트 |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9년 11월 13일부터 2019년 12월 14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79,362,481개를 분석,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지난 11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78,726,989개와 비교하면 0.81% 증가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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