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티파니 영이 카리스마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young & co"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미국 뉴욕의 거리를 배경으로 당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검은 롱코트에 하이힐을 매치한 그는 세련된 패션 감각과 매끈한 각선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티파니 영은 지난 10월 'Run For Your Lif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했다. 지난 10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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