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영애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랑과 '나를 찾아줘' 보러 왔어요. 끝까지 응원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회색 목도리를 두른 채 영화관 객석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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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
이영애는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나를 찾아줘'(감독 김승우)를 통해 14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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