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선미가 가슴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가수 선미는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선미 가슴 수술'이라는 연관 검색어 캡처본을 게재하며 "가슴 수술를 하지 않았다. 살이 찐 것뿐이다"(I didn't get a boob jobbb. I just gained weighttttt DUh)라고 밝혔다.
선미는 지난 8월 월드투어를 앞두고 체력 관리를 위해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 체중을 8kg 증량한 바 있다. 하지만 선미의 달라진 몸매를 두고 가슴 성형 의혹이 불거졌고, 이는 연관 검색어까지 확산됐다. 이에 선미가 입장을 밝힌 것.
선미는 지난 8월 발매한 '날라리'로 컴백과 동시에 8개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국내를 넘어 해외 음원 차트까지 1위에 올라서며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으며, 현재 뮤직비디오는 1400만뷰를 넘겨 K팝 퀸다운 흥행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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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팩트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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