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마마무 화사가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2일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2019년 12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마마무 화사, 2위 블랙핑크 제니, 3위 AOA 설현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19년 1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마마무 화사, 블랙핑크 제니, AOA 설현, 트와이스 다현, (여자)아이들 소연, 트와이스 나연, 레드벨벳 아이린, 트와이스 지효, 오마이걸 유아, AOA 지민, AOA 찬미, 레드벨벳 조이, 소녀시대 태연, (여자)아이들 수진, 트와이스 미나, 여자친구 은하, 여자친구 신비, 트와이스 사나, 버스터즈 채연, 오마이걸 승희, 레드벨벳 슬기, 오마이걸 효정, 마마무 솔라, AOA 혜정, 블랙핑크 지수, AOA 유나, (여자)아이들 우기, 트와이스 모모, 마마무 휘인, 여자친구 엄지 순이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19년 12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마마무 화사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힙하다, 대단하다, 반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패션, 무대, HIP'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 비율 분석은 긍정 비율 70.53%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 사진=더팩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19년 11월 20일부터 2019년 12월 21일까지 걸그룹 개인 473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66,402,113개를 추출, 걸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 행동분석을 가지고 만든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지난 11월 걸그룹 개인 브랜드 빅데이터 93,548,658개와 비교하면 29.02%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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