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송중기·송혜교의 재결합설이 불거졌다.
중국 시나연예와 대만 중국시보 등 중국 매체들은 지난 17일(현지 시간) "최근 송혜교가 결혼반지를 다시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며 송중기·송혜교의 재결합 가능성을 제기했다.
송혜교가 협찬인 경우를 제외하면 손에 반지를 거의 착용하지 않았지만 한 화보에서 결혼반지와 비슷한 반지를 꼈다는 부연설명도 이어졌다. 하지만 송혜교가 낀 반지는 그가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주얼리 제품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송중기·송혜교의 측근인 방송 관계자는 "조심스럽긴 하지만 송중기, 송혜교가 재결합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불가능 이유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할 수 없지만 가능성은 0%에 가깝다"고 한 매체에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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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
송혜교와 송중기는 2016년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이듬해인 2017년 10월 31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으는 등 톱스타 부부다운 인기를 과시했으나 1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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