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준♥김유지 커플이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
배우 정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동 보러. 왠지 이렇게 가서 봐야 할 것 같은 느낌. 정말 겁나 웃다 나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준은 주차장에 설치된 자동문 앞으로 달려오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를 촬영하는 연인 김유지는 기분 좋은 웃음소리로 정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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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준 인스타그램 |
정준·김유지는 이필모·서수연, 오창석·이채은에 이은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의 세 번째 성사 커플이다. 두 사람은 지난달 18일 열애를 인정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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