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복현 기자가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의 자리를 물려받는다.
JTBC는 23일 "메인 뉴스를 6년 4개월 동안 이끌어왔던 손석희(63) 사장이 앵커직에서 물러나 대표이사직만 수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손석희 앵커는 1984년 아나운서로 MBC에 입사, 뉴스 앵커로 입지를 다진 뒤 아나운서 국장을 거쳐 2006년 퇴사했다. 2013년 5월부터 JTBC로 이적, 보도 담당 사장을 지냈고,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손석희 앵커의 후임인 서복현 기자는 다음 달 6일부터 안나경 아나운서와 주중 '뉴스룸'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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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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