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이유가 조손가정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23일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따르면 가수 아이유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조손가정 어린이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2015년부터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일에는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올해의 아시아 기부 영웅 30인'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올해에는 강원도 산불 지역 피해 아동을 위해 1억원, 어린이날을 앞두고 소외계층 아동 지원을 위해 1억원, 데뷔 11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한다는 의미로 1억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아이유는 지난달 18일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전국투어를 마치고 아시아 투어에 한창이다.


   
▲ 사진=더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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