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복현 JTBC 기자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JTBC는 23일 "JTBC 뉴스가 새해 1월 6일부터 대대적인 세대교체를 단행한다"며 "주중 '뉴스룸'은 서복현 기자와 안나경 아나운서가 투톱 체제로 운영하며, 주말은 한민용 기자가 단독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손석희 앵커의 뒤를 이어 평일 '뉴스룸'을 진행하게 된 서복현 기자는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한 뒤 중앙일보 기자와 JTBC 특별취재팀 기자를 거쳤다.
이어 정치부 기자로 활동한 그는 세월호 참사, 박근혜 정부 국정 농단 사건 등의 취재를 통해 두각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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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뉴스룸' 방송 캡처 |
한편 손석희 앵커는 새해 1월 1일과 2일, '뉴스룸'과 함께 진행되는 '신년특집 대토론'까지 앵커직을 맡는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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