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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占 오늘의 운세(12월24일)-62년 자금난/77년 관재수/90년 십벌지목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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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9-12-24 09: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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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占 오늘의 운세(12월 24일)-62년생 자금난/77년생 관재수/90년생 십벌지목
오늘의 운세(12월 24일·화요일·음력 11월 28일)

오늘의 운세는 어떨까요? 또 오늘은 어떤 운세를 눈 여겨 봐야 할까요? 62년생 자영업자는 자금난에 부닥치네요. 77년생 관재수 있으니 만사 언행에 조심을, 90년생 십벌지목 열 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없다. 오늘의 운세를 띠별·생년별로 살펴봅니다.

   
▲ 오늘의 운세(12월 24일·화요일·음력 11월 28일)
- 48년생 집안 불화는 일찍 차단하라. 60년생 작은 것이 나가고 큰 것이 들어온다. 72년생 일이 꼬이면 사람 많이 만나라. 84년생 기분대로 움직이면 나중에 땅을 친다. 

- 49년생 집안에 훈풍이 모처럼 분다. 61년생 배우자 투정에 예민하게 반응 말라. 73년생 손오공이 여의봉을 잃은 격이다. 85년생 행복은 마음속에 있음을 명심할 것. 

호랑이- 50년생 위기감 느낄 때 치고 나가라. 62년생 자영업자는 자금에 비상 걸린다. 74년생 중재한 일은 어렵게 성사될 듯. 86년생 생각했던 일에 변수가 생긴다.

토끼- 51년생 지갑 열면 대접이 달라진다. 63년생 자신감으로 인한 말썽 조심할 것. 75년생 돈이 되는 귀중한 정보 손에 넣는다. 87년생 운기가 불리하니 경거망동 않도록~.

- 52년생 훌쩍 큰 자녀가 있어 든든~. 64년생 상황이 어려워도 신의 지켜야 한다. 76년생 편안 사이라도 격식은 지켜라. 88년생 지나친 언행은 시뢰만 잃는다.

- 53년생 경각심 가져야 자리 지킨다. 65년생 남동쪽이 길하니 참조하라. 77년생 관재수 있으니 만사 언행에 조심을. 89년생 시작한 일은 마무리 신경 써라.

- 42년생 이미 아는 뻔한 말에도 관심 가져라. 54년생 자녀에 낭보가 들려온다. 66년생 아랫사람 허물은 너그럽게 봐주라. 78년생 삶에 활력소 될 일이 생긴다. 90년생 십벌지목 열 번 찍어 안 넘어 가는 나무 없다. 

- 43년생 밖으로 나가면 기분전환 된다. 55년생 대접받으려면 상대방을 대접하라. 67년생 변화를 수용해야 손해가 없다. 79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심신만 피곤~. 91년생 모의한 일은 불발로 끝난다. 

원숭이- 44년생 오늘 미진하면 다음 기약하라. 56년생 금전거래는 뒤탈이 생긴다. 68년생 인연이 없는 일이니 신세한탄 말라. 80년생 꼼수 부리면 끝이 불행해진다. 92년생 기회가 왔을 때 꿈을 디자인하라. 

- 45년 판을 키워야 이익이 늘어난다. 57년생 문서 일은 말썽이 생기니 유의~. 69년생 뜻이 확고하면 도우미가 줄을 선다. 81년생 가난해도 꿈은 재벌처럼 꾸어라. 93년생 저울질은 짧을수록 좋다.

- 46년생 나이는 잊고 도전정신 보여주라. 58년생 주거지를 떠나면 피곤해 진다. 70년생 넉넉한 자금이 들어와 활력이 넘치는구나. 82년생 눈 돌아갈 정도로 멋진 인성 만난다. 94년생 말보단 행동으로 존재감 보여주라. 

돼지- 47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듣는다. 59년생 집안일은 생각대로 밀고나가라. 71년생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온다. 83년생 연인의 통 큰 격려에 고민이 한방에 싹~. 95년생 비정규직 사원은 신상변화 기대하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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