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SNS 활동을 중단했던 안재현이 SNS를 통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배우 안재현은 2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하세요. 이 세상 모든 분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입장을 밝혀왔던 안재현은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이혼 소송 중인 구혜선이 안재현에 대한 비방을 할 때마다 수많은 악성 댓글에 시달렸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안재현은 지난달 27일 방송을 시작한 MBC 수목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 사진=안재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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