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2019 MBC 가요대제전' 측이 보복성 갑질 의혹을 부인했다.

OSEN은 26일 가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2019 MBC 가요대제전' 측의 갑질 의혹을 제기했다.

방탄소년단의 출연이 미리 예정된 해외 스케줄로 인해 불발된 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계열 쏘스뮤직 소속 그룹 여자친구의 출연도 무산됐다는 것.

해당 보도에 대해 MBC 관계자는 "사실과 전혀 다르다"며 "갑질은 전혀 아니다"라고 전했다.


   
▲ 사진=2019 MBC 가요대제전' 메인 포스터


'2019 MBC 가요대제전'은 오는 31일 오후 8시 55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가수 임윤아, 차은우, 방송인 장성규의 진행으로 열린다.

AOA, 던, 갓세븐, 있지, 몬스타엑스, NCT DREAM, NCT 127, 스트레이 키즈, 트와이스, 국카스텐, 규현, 김재환, 노라조, 뉴이스트,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성시경, 세븐틴, 셀럽파이브, 송가인, 아스트로,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우주소녀, 이석훈, 장우혁, 청하, 태민, 현아, 홍진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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