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다경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가수 정다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경은 산타복을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귀여운 외모와 탄탄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정다경 인스타그램


정다경은 2017년 10월 첫 번째 싱글 '좋아요'로 데뷔했다. 지난 5월 끝난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했으며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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