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2019 MBC 연예대상' 대상 수상자 박나래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개그우먼 박나래는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년 오늘 마지막 '코미디 빅리그' 녹화. 웃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코미디 빅리그' 촬영을 위해 익살스러운 분장을 마친 모습. 지난 29일 '2019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그는 여전한 비타민 매력을 뽐냈다.


   
▲ 사진=박나래 인스타그램


박나래는 MBC '나혼자산다', tvN '코미디 빅리그'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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