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손정은·임현주·김정현 아나운서가 MBC '생방송 오늘 아침' MC로 발탁됐다.
1년 6개월간 신동진 아나운서와 진행을 맡아온 임현주 아나운서는 "좋아하는 선후배들과 새로운 조합, 새로운 마음으로 방송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각오를 다졌다.
손정은 아나운서는 "카리스마 있는 척하지만 허당인 첫째 누나 같은 저와 현명하고 똑똑하지만 푼수끼 있는 둘째 누나 임현주, 귀엽고 까불까불한 막냇동생 김정현의 삼남매 찰떡 케미를 기대해 달라"며 기대를 부탁했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두 선배님과 함께 진행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오늘 아침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생방송 오늘 아침'은 생활 밀착형 정보와 시사, 사회 이슈 등 알짜 정보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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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생방송 오늘 아침' 제공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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