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승우·정은지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1일 "현재 온라인상에 언급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같은 회사 선후배일 뿐"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승우와 정은지가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6시 하남시 스타필드에서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이 확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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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은지 SNS |
빅톤 멤버로 데뷔한 한승우는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 멤버로 발탁됐다. 엑스원은 제작진의 문자 투표 조작 논란 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정은지가 속한 에이핑크는 오는 2월 1일~2일 양일간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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