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국민 MC 송해의 입원 이유는 폐렴 증세가 아닌 감기 몸살이었다.
송해 측은 1일 매체 인터뷰를 통해 "폐렴 증세는 예전부터 있었지만 이번에는 감기 몸살로 병원에 입원했다"며 송해가 현재 건강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입원한 송해는 2~3일 경과를 지켜본 뒤 퇴원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오는 12일 예정된 KBS1 '전국노래자랑' 녹화에는 불참하고, 이후 녹화부터 정상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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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
1955년 창공악극단 출신 MC 송해는 현재 국내 최장수 연예인이자 현역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4년 10월부터 '전국노래자랑' MC 자리를 약 25년간 지켜오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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