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조현이 팬들에게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베리굿 조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리허설, 본 무대까지 우리 팬들 사랑은 변함없이 여전하길. 올해는 작년보다 성숙해지고 발전하는 지빵이가 될 거야. 알지? 아직 말괄량이처럼 표현이 약해도 기대해. 마구마구 사랑 줄 거야"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리허설 무대 중 포즈를 취하는 조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맑은 피부결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조현 인스타그램


조현은 2016년 베리굿 미니 앨범 'GLORY'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현재 SBS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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