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전현무가 따뜻한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방송인 전현무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9 KBS 연기대상'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전현무는 "올 한 해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를 응원해주시고 꾸짖어주신 여러분 모두 경자년 새해 2020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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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
전현무는 '2019 KBS 연기대상', '2019 MBC 방송연예대상', '2019 SBS 가요대전' 등 각종 연말 시상식의 진행을 맡아 활약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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