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37)과 트와이스 모모(24)가 핑크빛 사랑을 시작했다.
김희철 소속사 레이블SJ 관계자는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만나게 된 것으로 확인했다"며 앞서 불거진 열애설을 인정했다.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 역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가 됐다"고 전했다.
김희철과 모모는 지난해 8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 사실을 부인했던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새해 첫 커플 탄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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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팩트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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